보험팁 - 자동차보험운전자보험

보험팁

 

각종 모임과 회식 등이 늘어나면 술을 마실 기회가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음주운전의 위험도 늘어나게 됩니다. 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닌 타인의 목숨도 위협하는 행위이며 자동차보험에서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. 

 

음주운전이 적발되면 사고 여부와 상관없이 보험료가 할증되고 1회 적발 시에는 10% 이상, 2회 적발 시는 최대 20% 이상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습니다. 이를 피하고자 보험 가입자를 변경하는 방식을 사용하다가 적발될 경우,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으나 자동차 보험료가 50% 이상 할증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 

 

자동차보험 가입이 거절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알아두셔야 합니다. 보험사는 과거 1~3년간 음주운전 경험이 있으면 임의보험 가입을 거절하고 있으며, 과거 2년 동안 음주운전 경력이 2회 이상 있는 운전자는 의무보험 가입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. 음주 사고로 인해 자동차보험 처리를 하는 경우 운전자 본인이 최대 400만 원의 사고부담금을 보험사에 직접 내야 할 수도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